Author Topic: ♥★♥★♥ Goo Hye Sun ♥★♥★♥  (Read 26503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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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Goo Hye Sun ♥★♥★♥
« Reply #240 on: January 12, 2011, 07:31:30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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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DANAHAN CF!

구혜선, 오일보습연구소 열다

다나한 에코퓨어 CF 촬영현장 속으로...

[데일리코스메틱]









“스텐바이~ 레디, 액션!”

감독의 신호가 떨어지면 상쾌한 음악이 흐르는 ‘혜선이의 오일 보습 연구소’ 안에서 카메라가 잡지 않는 곳에 대기 중이던 한 남자 스태프가 미끄럼틀 구조로 된 실험기기 위에 쇠구슬이 굴러갈 수 있도록 손으로 살짝 밀어낸다.
그러자 흰 미니 원피스 차림의 연구원으로 분한 배우 구혜선이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실험기기 위에 또로록 굴러가는 쇠구슬을 따라 시선을 옮긴다.

실험기기 위에 쇠구슬이 굴러가 다다른 곳은 다름 아닌 여러 개의 비커가 꽂혀있는 메스실린더가 자리한 곳. 구슬이 닿자 메스실린더들은 ‘뚝’하고 옆으로 기울어지고 그 안에 있던 내용물은 모두 철제 통 안으로 쏟아진다. 바로 그때 구혜선은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피부가 싫어하는 일곱 가지는 빼고”라고 입모양을 벙긋거리자 감독의 “컷!” 소리가 떨어진다.

감독은 배우에게 “자신이 만든 거니까 신기한 건 아니겠죠? 지금 좋아!”라며 다시 한 번 “레디, 액션!”을 외친다. 이곳은 지난 11일 소망화장품 다나한 ‘에코퓨어 에센셜 토너’의 TV CF ‘오일보습연구소편’ 촬영 현장이다.

이날 촬영은 다나한 모델인 구혜선 위주의 인물 컷 위주로 구성됐다. CF스토리는 피부가 싫어하는 열 가지 유해성분은 빼고 물이 아닌 나무 수액에 유기농 허브를 넣어 천연 에센셜 오일 등을 넣어 구혜선이 오일보습스킨인 ‘다나한 에코퓨어 에센셜 토너’를 완성한다는 내용이다.

‘30초의 미학’이라 불리는 CF인만큼 간단한 듯하지만 실제 촬영은 그리 녹록치 않다. 구혜선은 같은 멘트지만 한 컷, 한 컷, 말의 속도나 톤, 억양, 표정 등을 달리하며 감독이 원하는 것과 일치되는 감정을 연기한다. 주변에는 메스실린더가 옆으로 쏟아지면서 본의 아니게 깨지기도 하고 쓰러진 메스실린더로 인해 주변에 튄 물을 한 스태프가 열심히 닦기도 한다. 또 다른 스태프는 컷 사인이 날 때마다 쇠구슬을 제 위치로 올려놓기도 한다.

감독의 ‘OK’ 사인 후 구혜선은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거울을 통해 얼굴 상태를 체크하기도 하고 세트장 한 쪽에서 짬짬이 모니터를 하는 등 열심인 모습을 보였다.

소망화장품 관계자는 “피부에 유해한 성분 등은 빼고 유기농 허브 등을 제조해 화장품을 만드는 컨셉이기 때문에 재미와 신뢰를 동시에 줄 수 있는 CF상에 ‘연구소’라는 장소를 설정했다”며 “자연주의 컨셉이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사용 가능하고 탄력, 보습 라인이기 때문에 30대 이상의 연령층도 타깃으로 한다”고 귀띔했다.

구혜선의 깜찍하고 생기발랄한 매력과 청초한 피부 비밀이 숨어있는 이번 CF는 이르면 이달 말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혜선, 다나한 효용고 아이크림 강추해

한편 이날 촬영 내내 환한 미소로 임하던 구혜선에게 잠깐 짬을 내어 피부관리 노하우를 묻자 그녀는 데일리코스메틱 독자를 위해 자신만의 뷰티 시크릿을 깜짝 공개했다.

“우선 물을 많이 마시고 물에 식초를 타 먹고 있어요. 식초와 물을 2:3의 비율로 섞어서 하루에 작은 생수 한 병 정도 마시고 있어요. 너무 과하게 먹는 것도 안 좋으니까요.”

이어 그녀는 달걀 흰자로 만든 팩도 즐겨하는 편이고 다나한 라인의 화장품을 직접 사용 중이라며 특히 소망화장품의 다나한 제품 중 효용고 아이크림과 에센스 등을 추천 아이템으로 꼽았다.

“눈가 주름 방지를 위해서는 다나한 효용고 아이크림을 꾸준히 사용 중인데요 진짜 고영양 덩어리에요. 바르고 자면 아침에 세안할 때 남아 있을 걸 느끼죠. 그걸 바르고 난 후부터 다른 아이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땅기기도 하고 안 좋더라고요. (다나한 에코퓨어 라인 뿐만 아니라) 효용고 아이크림을 여성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cr: http://www.dailycosmetic.com/Contents/Section/viewNews.asp?item_seq=52509


The filming of this CF took place on Jan. 11th.
The concept of cf for Danahan's EcoPure Essential Cosmetics is that GHS is the researcher at the Oil Bo-Seup=supplement Research Center. One CF staff team member rolls down a marble when the director says Ready! Action!The marble rolls down to a massive cylinder with beakers that pours our the content into a big bucket whenever the marble touches it. Then, GHS whose eyes are focused on the marble says: 'Eliminate 7 things that the skin hates!' Then the director says Cut!

This is an interesting excerpt from the article:
감독은 배우에게 “자신이 만든 거니까 신기한 건 아니겠죠? 지금 좋아!”라며 다시 한 번 “레디, 액션!”을 외친다.
(After the director has said CUT, the director addresses GHS:)'Are you amazed by it even though you made it? I like it now!' Then, he shouts again, Ready! Action!
(The article does not go into detail about why the director said it that way. Could it be really possible that GHS made that massive cylinder herself??!!!! Well, she made many things in the Cafe Manolin, she hung her pix in unique fashion at the Gallery Manolin and its cafe and she supposedly made the dog house for Bhap...it is possible,,,right?? I wish the reporter said more about it but the reporter was there with the focus on the product of EcoPure


Thanks Sue@soompi for the translation


‘’ I don’t  need anyone else ,
" I never leaned on anyone but me”
“ I always took pride standing on my own two feet ”
 “ Cause I’m Stronger  than anything “

" I’m Zevaa - [ The God Of Wa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