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구혜선필름' 설립..영화제작사대표까지
스타뉴스 원문 기사전송 2011-02-17 17:1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이동훈 기자 photoguy@
'팔방미인' 구혜선이 두번째 장편영화를 위해 직접 영화제작사를 설립했다.
17일 구혜선 측 관계자에 따르며 구혜선은 지난달 영화제작사 '구혜선필름'을 설립하고 영화제작자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
지난해 감독으로서 첫 장편영화 '요술'을 선보였던 구혜선은 올 하반기 두 번째 장편영화 '복숭아나무'를 준비하고 있다.
구혜선이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제작사로 참여했던 '요술'과 달리 '복숭아나무'의 경우 구혜선필름이 제작사가 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구혜선은 감독으로 영화를 연출하는 동시에 제작자로서도 작품에 참여하게 된다. 연기자는 물론 가수와 작곡가, 소설가와 화가, 감독으로서 다방면에서 재능을 뽐내고 있는 구혜선의 활동 영역이 한 단계 넓어지는 셈이다.
한편 구혜선은 구혜선필름의 첫 작품으로 '복숭아나무'를 선보인다. 소규모 예산이 투입될 '복숭아나무'는 남자 샴쌍둥이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배우 류덕환과 남상미가 캐스팅됐다.
구혜선은 현재 최다니엘과 함께 드라마 '더 뮤지컬'을 촬영 중이며 대만 GTV 드라마 '절대달령'에 캐스팅된 상태다. 최근에는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을 맡아 촬영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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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110217n21676 Money Today article above is about GHS having established her own movie company called Goo HyeSun Films. So, GHS is a head rep of her own movie/film company. According to this article and another article that goddeesku of DC referred, GHS set up this co last year when she made YOSOOL. But it only became known this year because GHS did not want any legal compllications. But according to YG associate, the co has only one member in it (most likely GHS herself) and that is why it was not published. (I guess GHS is following the footsteps of her life mentor Jung SeungHye, who was the head rep of her own movie co called Morning.)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AN DOME ASIA 편집소식】오존 & 구혜선 주연 대만드라마 「절대그이」최신정보를 예정하고 있었습니다만, 본격적 촬영은 5월부터가 되어 이번의 FAN DOME ASIA2011에는 게재를 할 수 없어졌습니다, 팬 여러분 죄송합니다, 다음 호에 꼭! http://twitter.com/ejan3000/status/38182901787017216 영화감독 구혜선 씨가 두 번째 장편 영화를 만드는 데 이번에는 톱스타를 캐스팅 할 거라고 합니다. 배우가 아닌 영화감독으로 돌아오는 구혜선 씨. 영화 '요술' 이후 1년 만에 다시 장편 영화 '복숭아 나무'로 메가폰을 잡았습니다. '복숭아나무'는 샴쌍둥이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연기파 배우 류덕환 씨가 쌍둥이 중 한 명의 역할을 맡았고요, 다른 한 명은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는데 또 다른 톱스타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쌍둥이가 사랑하는 여인의 역할은 남상미 씨가 맡았네요. 구혜선, 남상미 씨 모두 얼짱 출신이죠. 평소에도 친해서 지난해 구혜선 씨의 단편 영화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되기도 했습니다. 세 사람의 호흡이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60275 tweet from Fan Dome Asia. It appears to be a monthly magazine or some sort of publication. The publisher is apologizing to the readers who expected to learn more about Absolute DArling starring GHS and WuZon. But they could not report on it for now as AD's filming has been postponed to May, 2011!!!!
The other tweet posted by natali describes PEACH TREE more: Ryu Duk Hwan plays one of the Siamese twins and both twins are in love with Nam SangMI character. The tweeter talks about how GHS's new movie has celebrity stars as cast members. (I also heard in DC that another celebrity star is to be cast for the other twin. ??) Thanks Sue for the transl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