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irmed news that hye sun will attend 8 in 8 short films Directors battle!감독 구혜선 오늘 춘천에 뜬다
= Director GHS is coming to Choon Chun.
▲ 배우 구혜선의 감독 데뷔작인 유쾌한 도우미의 한 장면.
배우 구혜선이 감독 구혜선의 이름으로 17일 춘천을 찾는다.
=On December 17th, GHS will be at ChoonChun.춘천독립영화협회가 마련한 피와 땀으로 얼룩진 8인 8색 단편영화 감독열전 상영회에 참석하는 것. 이번 상영회에는 한국 영화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스릴러 장르(섹션1:피)와 일상생활의 소소한 사건들을 비범하게 다룬 단편영화(섹션2:땀) 총 8편이 상영된다.
ChoonChun Independent Film Association has sponsored an event which will showcase 8 films by 8 different directors. The first section's theme is <blood> and the second section's theme is <sweat>.섹션 1에서는 류성규 감독의 몬스터, 황일빈 감독의 트렁크, 박성진 감독의 가족계획, 구혜선 감독의 유쾌한 도우미로 살인과 죽음에 관한 단편영화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Under section 1, GHS's <Cheerful Caretaker> will be shown along with MONSTER, TRUNK, FAMILY PLAN---또 섹션 2는 박범 감독의 옥매트를 들어라!, 박남원 감독의 가물치, 지작 감독의 복사해 드립니다, 임성민 감독의 드라이빙 미스 김옥분으로 일상의 평범과 순간의 비범이 만나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우수한 단편영화들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상영회에서는 관객들이 만나기 힘들었던 단편영화 감독들을 직접 초청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된다.
At this particular event, the audience is able to meet all the directors and discuss about their films.상영회는 17일 오후 7시 강원대 사범대 4호관 118호에서 열리며 티켓은 일반 5000원, 청소년 3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독립영화협회 사무국(033-244-8030)으로 문의하면 된다.
~
About ticket price and how to get it.윤은정
sourceThanks to Sue @ soompi for the translation:)